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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9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9/04/09 고난에 임하는 그 분의 자세
- 2009/04/09 느껴지는가 여름의 향기가! (4)
글
생명의 삶으로 고난 주간 묵상을 하다가 알게 된 것.
예수를 죽이자고 선동한 인물은 다름아닌 대제사장들.
대제사장은 원래 한명이어야 하나, 탐욕스러운 안나스가 자기의 다섯 아들과 사위 가야바가지 대제사장으로 임명한 것.
오늘날의 교회를 비롯한 권력자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진흙밭에서 구르는 돼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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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그런 못난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
억울할 법도 한데 일일히 상대하지 않으시고, 단지 높은 뜻을 위해 묵묵히 십자가를 지셨다.
어린 양 처럼 가만히 있었지만 그 분은 사실 사자처럼 용맹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말 뿐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셨다.
그러니까 우리는 어떻게 해야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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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우쿨렐레로 코코모 코드를 익힌 기념으로 녹음.
대략 미디로 쓸 수 있는 악기의 제약이 느껴진다 -_-;;
sung by 시지와 무기력 개구리 시스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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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cm 구두를 신고 세 시간을 걸어도 마냥 좋은 남산 벚꽃길. 날이 너무 좋아서 반팔은 물론 민소매족까지 등장하더라.
절대로 빼앗기고 싶지 않은 낮의 산책시간.
오늘은 쓰러져서 죽은 듯 단잠을 자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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