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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쌈바의 주책맞은 가사를 쓰다가 생각했다. 탈북여성연대에서 30-40대 아줌마들을 주로 접하다 느낀 바, 아줌마든 할머니든 다들 새로운 사랑이 시작될 때는 두근두근하더라. 속도 썩고, 후회도 하고. 어릴 땐 그게 젊은이들만의 특권이라고 생각했지 뭐야.
우린 모두 가슴 속에 소녀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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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따맘마 만큼이나 좋아하는게, The Simsons이다.
냉소적인 것은 싫지만 위트로 풀어내는 것은 정말 최고다.
재우는 볼 때마다 리사 같은 딸을 낳고 싶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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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괴롭히는 나쁜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며 마음이 많이 안좋았다.
아가들을 보라. 때가 묻지 않아서 보기만 해도 나까지 맑아진다. 헌데 그런 아이가 자라서 어쩌면 그렇게도 이상한 어른이 되는 걸까?
우리는 아이들에게 그 무엇보다 배려를 가르쳐야 한다.
사람을 돈이나 스펙으로 구분하기 법 이전에 그들을 사람답게 대하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
뒤끝없이 털어버리고 묻어버리는 것을 가르칠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잘 대화하는지를 가르쳐야 한다.
교과서 같은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게 잘 안된다.
왜냐면 어른들, 특히 높은 자리에 계신 분들도 이미 가르칠 자격이, 아니 그럴 생각도 없는 사람이 다수라서.
아가들을 보라. 때가 묻지 않아서 보기만 해도 나까지 맑아진다. 헌데 그런 아이가 자라서 어쩌면 그렇게도 이상한 어른이 되는 걸까?
우리는 아이들에게 그 무엇보다 배려를 가르쳐야 한다.
사람을 돈이나 스펙으로 구분하기 법 이전에 그들을 사람답게 대하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
뒤끝없이 털어버리고 묻어버리는 것을 가르칠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잘 대화하는지를 가르쳐야 한다.
교과서 같은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게 잘 안된다.
왜냐면 어른들, 특히 높은 자리에 계신 분들도 이미 가르칠 자격이, 아니 그럴 생각도 없는 사람이 다수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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