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관희 부부 diary 2009/04/25 21:44


동갑내기들인데 존경스럽기까지 했다
확실히 아기를 낳아야 진짜 어른인가부다.
키워드는 평안.
나도 아들 그렇게 키워야지


초 귀여운 아들래미, 자료 사진 하나 찍어둘 걸
Hey, MR. diary 2009/04/25 20:33

사업 확장된 것, 축하드립니다.
당신 성실한 건 인정하고 그 점은 배워야 될 것도 알겠는데
적어도 당신처럼 방향 없이 뛰고 싶진 않습니다.
함부로 하나님 들먹이는 것도 싫고요


막말하며 으스대는 사람한텐,
나도 하고 싶은 말 다하고 싶은 충동이 목구멍까지 -_-
괜히 씩씩대며 돌아오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