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 북이지만 diary 2009/05/11 22:07

연아를 경배하라며 최쉐진이 보내준 동영상. 이건 좀 봐줘야 되지 않겠나 싶다.




나는 저 어린 여자애가 웃으면 웃을수록 눈물이 난다.
기운 빠져 있을 수가 없다.


하나님 나라와 멀어지게 만드는 남을 깎아내리는 농담, 음담패설이 1%라도 가미된 이야기, 아무 의미없는 바보같은 이야기는 하지 않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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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는 사람이 부러운 적이 있었는데, 또 그게 제 살 깎아먹는 것을 보고나서는 그저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