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에게 노무현이 보냈던 편지


유시민의 편지 '서울역 분향소에서'


진짜 가슴아프고 화난다
싸움이 정정당당할 경우, 진정 강자가 승리하지만
어느 한 쪽이 자꾸 속임수를 쓴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다 알면서도 정정당당하게 맞서려 했던 당신은 진짜 바보. 그렇지만 내게는 링컨 안부러운, 진짜배기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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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결식 틈타…용산 재개발 건물 명도 강제 집행

29일 새벽 강행…"항의하던 문정현 신부 등 폭행"

diary 2009/05/28 20:05

난 원래 아들이 좋은데, 이 아기를 보면 딸 낳고 싶다.


태국에서 고딩 단짝 랑정과 그 딸 표수연, 아잉♡




회사동료 귀여운 반항아가 꿈을 꿨는데, 내가 여자 아이를 하나 데리고 와서 놀이터에서 셋이 같이 놀았다는 것이다. 이건 태몽인가!!! 나 혼자 의미부여하고 난리 났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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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런 포스팅을 많이 해서 사람들이 애 낳고 싶어 환장한 여자라고 생각할런지 모르겠다.
근데 절대 그렇지 않다. 지금도 좋고, 아이가 있으면 더 좋다. 하나님이 적절한 때에 모든 것을 이루실 거라고 믿고 있다.






궁극의 집 diary 2009/05/28 19:49

결혼 전, 남편이 몇 달 살았던 신혼집의 2년 계약이 만료되었다. 새로운 집을 보고 전세계약을 했다.
집을 보러 엄마랑 다니면서, 우리가 정말 원하는 궁극의 집이 어떤 집인지 이야기했다.

'제이미 앳 홈'을 보면 영국 스타 요리사 제이미 올리버가 화려하진 않지만 따뜻한 느낌의 부엌에서 요리를 한다.
창가에는 깡통에 허브들이 심겨져 있고, 제이미는 훅 훑어서 요리에 대충 뿌린다.
무심한 옷차림으로 터벅터벅 밖에 나가서 텃밭에서 당근과 같은 채소를 몇 뿌리를 뽑아 온다. 러블리 러블리 엡솔룻리 어메이징을 연발하며 자연이 준 선물에 아낌없이 감사한다.  속으로 생각했다. 저것이 바로 내가 원하는 삶!!

원하는 궁극의 집은 작은 텃밭이 있는 단독 주택이다. 울퉁불퉁한 빨간 벽돌로 지은 건물이면 좋겠다.
남편 회사 다니기만 좋다면 서울이 아닌 근교여도 좋겠다. 산이랑 나무가 가까운 곳. 나중에 생길 아이들을 위해서도 최고의 선택일 것이다.

왠지 이룰 수 있을텐데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