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diary 2009/08/17 16:21

지난밤 꿈에 돌아가신 김대수 목사님이 기도하고 계셨다. 
어린 내게 백마디 말보다 가장 많은 것을 말해준 모습이라 내 뇌리 가장 소중한 곳에 깊이 박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