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diary 2010/01/27 04:54

하나님,
시간이 갈수록
미움은 깊어지고
걱정은 커지고
감사는 작아집니다.
저는 어쩔 수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저를 인도해주세요. 저는 주님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