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세서리 diary 2010/03/16 19:04
애견인 카페 등에 들어가보면 '강아지는 악세서리나 장난감이 아닙니다. 가족이라 생각하고 사랑해주세요' 당부하는 글 들이 많다. 백퍼센트 동감한다.
그러나 한편 사람 조차도 악세서리로 취급하는 이에게 그런 고차원적인 생명윤리를 요구할 수 없겠구나 싶다.
의외로 많다.
자기 밖에 몰라서 그런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새옹지마 diary 2010/03/16 18:50
직원들의 미스커뮤니케이션을 지켜보다 인내심의 한계에 도달할 무렵, 이 과정을 통해 한 차원 성장을 한 각자와 조직을 볼 수 있었다.
달갑지 않은 사실이지만, 갈등을 피하면 성장도 없다는 것은 인생에 묻혀있는 미스테리 중 하나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