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vie est belle diary 2010/03/21 16:48


 
우울한 방화동에도 봄은 오는가. 철자 틀린 미용실 간판에 햇살이 가득 와닿는데, 왠지 봄의 서곡이 들리는 것 같았다. 버스에서 재빨리 전화 꺼내 담아두는 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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