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짓 diary 2010/03/29 10:25


뉴욕 Affinia hotel과 이태리 철도청에서는 자주 이벤트 메일을 보내온다. "봄에는 떠나보세요" "프로모션" 등등의 메세지와 함께.
광고메일인 줄을 알면서도, 그리고 이태리어 쥐뿔도 모르면서도 꼭 열어보는 것은 추억을 되살리면서 여행기운을 느끼고 싶어서이다. 당장 가지 못해도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