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복해야 할 diary 2010/04/15 13:10


사람을 유치한 감정으로 되돌리는 도화선은 나에 대한 모독보다 가족, 특히 '엄마'에 대한 모독이다.
그래서 세계를 막론하고 심한 욕에는 '엄마'와 관련된 이야기가 들어가는걸까?

그 사람이 왜 그랬는지 모르겠고, 자꾸 화가 난다. 독처럼 번지는 감정을 뿌리뽑고 자유롭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