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생각 diary 2010/07/02 12:21


집 정리를 하다 남편이 예쁘다며 벽에 걸어놓은 빵봉투를 보고 혼자 웃었다. 뭔가 거추장스러우면서도 떼어버릴 수 없는 저 사랑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