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뻗고 잔다 diary 2009/12/14 22:12



나이가 들어서 좋은 건 불필요한 걱정의 수가 줄어든다는 것.
오늘도 하나의 걱정거리가 찾아왔는데, 책임소재를 따져보니 내가 해결할 일이 아니어서 자유하게 되었다. 그러나 더 나이가 들면 또 모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