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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을 초월한 꽃미남 이브몽땅 오빠 -
요즘 무한 리플레이로 보고 있다. 버터가 윤기있게 흐르나 과히 느끼하지는 않은 적절함이랄까!!
부드러운 목소리와 자상한 미소... 이것이 바로 남자의 나아갈 길이다!
보다보면 넋나간 여자들의 표정이 가관. 그러나 거울보면 내가 그 표정 ㅋㅋ
이브몽땅 때문에 꽃혀서 우쿨렐레로 c'est si bon연습 하다가 이 삘 충만한 여자분 발견.
리사오노식의 담백하고 밍밍한 쎄씨봉은 저리가라! 손 끝의 움직임과, 고양이 같은 가르릉 소리에 한 없이 빠져든다.
나도 이렇게 모든 표현력을 이끌어 내서 노래하고 싶다!! 고 했더니 이재우는 고개를 절레절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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