쉘부르의 우산 diary 2010/05/19 23:21


티비를 켜니 까뜨린느 드뇌브가 애처롭게 노래를 한다. 애인 기를 기다리며 슬프게 창밖을 바라보는데 눈물이 왈칵난다. 이재우가 너무 보고 싶어서. 잉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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