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다바리 diary 2010/05/16 20:53

높고 큰 뜻을 위한
낮고 사소한 일
천국의 시다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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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살기 원하는 모습, 그대로 살아줄 필요는 없단다. 늘 죽도 밥도 아녔던 거, 공허하기만 했던 그 마음, 또 잊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