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편 diary 2009/12/05 20:52

복있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
악인은 바람에 나는 겨


믿는다면 요동하지 맙시다
기껏해야 인간의 말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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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슨생 때문에 또 울었다
일장기 가운데 솟아나온 태극기
연아야, 고마워  내가 너 만나면 진짜 절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