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diary 2009/10/10 17:56

젤로는 아직 올 준비가 안되었던 모양이다.
울게 하시는 이유는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사모하라는 것이겠지.
아침에 지나친 교보빌딩 간판에는 이런 말이 써 있었다.

대추가 저절로 붉어질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천둥 몇 개, 벼락 몇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