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음악 diary 2010/06/28 17:38
귀에 꽂은 이어폰까지 버겁게 느껴지는 찌는 여름엔 역시 쌈바
sergio mendes의 bom tempo
붐비는 지하철에서도 흔들흔들 그루브!

-

남미에서 태어났어야 한다고 심각하게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