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에 염색 diary 2010/07/16 19:29

즐거워서 오바하며 한쪽 머리 땋아봤으니 돌 던지지 마세요. 스타일 변화만으로 행복해지는 나란 여자 이런 여자. 남편님은 '우리 처음 사귀기 시작했을 때 이화 머리가 갈색이었지'라고 생각해내었다. 정말 8년만이로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