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 so good diary 2009/03/30 08:47
탈북여성연대 강대표님이 손을 잡으며 "우리 보배" 라고 하셨다.
장관한테 상받았을 때보다 훨훨 기분이 좋았다.
탈북자들에게 정말 쓸모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