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on diary 2010/04/21 22:06

엔니오 모리꼬네의 '가브리엘의 오보에'를 들으며 친구가 속한 단체 일을 돕고 있다.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지금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임을 알고 감사히 임한다. 이 기분이 참 좋다.
인생은 꼭 플러스 마이너스로 매겨지지 않는다. 그 미스테리가 나는 참 좋다.
misson complete! 그리고 떠오르는 그 분의 미소. 마음에도 봄비가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