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vate swimming time diary 2010/07/27 22:57

석양지는 수영장 우리 둘 뿐

어두워지니 라이트 온, 라운지 뮤직 온

성욱이가 선물한 헤르타 뮐러의 숨그늘. 다소 우울하나 마음을 저릿저릿 울림. 다 읽음







느린, 너무나 느린 ㅋ 그러나 빨라야 할 이유가 없는 배이화의 교과서 자유형
(그래요 팔 힘이 저질이어서 그래요)


@ baume couture hotel in jej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