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반이 2011/10/01 01:01

    으하하 블로그 로고가 바꼈다. 글씨를 보아 직접 쓰신듯. ㅎㅎㅎ 예뻐요. 그치만 나는 팀장님이 한자로 이화를 쓸 때 그 글씨체가 제일 이쁜것 같아요.

    • siji 2011/10/01 21:56

      나도 한자로 쓰면 심플하고 예쁘게 보여서 맘에 들어. 이름 예쁜 귀반이는 혹시 한자가 있는가, 순수한글인가.

    • 귀반이 2011/10/01 23:56

      아하하하하 ^ㅁ^

      저는 '하'만 한자예요. 河나래

  • 2011/06/23 09:02

    비밀댓글입니다

    • siji 2011/06/23 14:13

      어휴, 뭐가 부끄럽다고요. 이렇게 좋은 소식 전해주시는데요!!

      마음도 어려운 가운데, 일도 지혜롭게 처리하시고, 시험도 합격하시고 건강도 회복하셨다니, 이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나요. :) 저도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위안이 되어 드렸다니 다행이고, 감사하네요.

      인기도 없는 신변잡기 블로그가 문턱이 높아보이셨나봐요. 사실 들어오고 글 남기는 이들이 딱 정해진 친구들이라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했어요. 속 깊은 곰님이라면 아무때나 오셔서 그 어떤 말씀 해주셔도 좋아요.

      축하도 감사해요. 마음 착한 곰님도 행복하세요!!

  • 2011/06/20 13:34

    비밀댓글입니다

  • 2011/06/05 03:55

    비밀댓글입니다

  • 2011/02/27 11:59

    비밀댓글입니다

    • siji 2011/02/28 10:19

      자상한 일한이 오빠, 고맙습니다! 힘낼게요!

  • 2011/02/24 14:19

    비밀댓글입니다

  • 귀여운반항아 2010/10/05 01:41

    히히^^ 오늘 증언인터뷰 자막 작업했는데, 재밌었어요.
    인터뷰 치면서 재밌고,
    다들 살아줘서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히히 그리고 저 블로그 주소 바꼈어요.^^

    • siji 2010/10/05 13:31

      그치그치
      이 일을 하면서 삶에 더 감사하게 되는 것 같아.
      잘 살아보세 귀반 선생 ^^

  • 장생 2010/09/27 18:28

    이수 우연히 이수가 만든 헌혈송 다시들었는데 정말 명곡이야 '사랑을 나누러 간다' ㅎㅎ

    • siji 2010/09/27 22:39

      장생ㅋㅋ 그 노래 참 좋아한단 말이지 - 장생 유엔사무총장만 돼봐. 내가 장생송, 유엔송 만들어줄테니. ㅎㅎ

  • 2010/09/24 01:02

    비밀댓글입니다

  • 장생 2010/09/13 15:58

    갑자기 이수의 저렴한 개그가 왜 이렇게 그립니 ㅎㅎ 예전 GIP 시절 스폰지 밥 웃는 표정을 연습하던 ㅎㅎㅎ
    너의 모습, 그때가 그리워지는구나 ㅎ 나 한국 가면 스펀지 밥 웃는 표정 해주주주주주

    • siji 2010/09/13 16:08

      나의 고품격 개그를 저렴하게 폄하하다니 ㅎㅎㅎ 이거 아무나 못보는건데 말야! 스펀지 밥을 따라잡으려면 손, 발 동작이 매우 중요해. 오면 해줄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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