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years together

diary 2007/07/17 13:56 by siji



재우+이화 만난지 5주년 기념일,

하루종일 신혼집을 물청소하고
추레하기 그지 없는 모습으로
우리의 새 식탁에서 맛없는 초코케익 사다가 포도주스로 건배했다.

행복하고 감사했다.









2007/07/17 13:56 2007/07/1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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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주년 (20020717-20070717)

    : hanos+design魚 2007/07/19 00:14 삭제하기

    Hanos' Diary #93420070717, 화요일, 좋아하는 날씨 JEUHOUS 청소를 마치고 오늘은 신혼집 이사+청소를 완료한 날이자우리가 사귄지 5년째 되는 날이었다.하루 종일 가구를 배치하고 창틀과 바닥을 닦다..

  1. 영스 수정/삭제 답변 달기

    부러워......눈물나쟎어.........엉엉.. 2007/07/19 17:44

    1. siji 수정/삭제

      부러워마, 영스에겐 밝은 미래만이 빛나고 있어!
      청순가련엽기여유만만 영스야말로 21세기 로맨스의 주인공! 2007/07/19 22:38

  2. tedory 수정/삭제 답변 달기

    야. 우선 에어콘 있는 거 보구 진ㅉ ㅏ부러웠구.
    감동하다가 수박문제보고 진짜 웃었다.
    그 사람 누구야? 설명 잘 한 사람?
    놀랐어. 우리 신랑스럽다.
    그리고 정말 부럽다. 행복하게 잘 살아.

    난 수박싫어해.
    계속 증발시킬꺼야. 2007/07/20 18:10

    1. siji 수정/삭제

      한젼에겐 김치문제가 적격이지.
      그나저나,
      내가 너 육류섭취 고만하고 야채와 과일을 먹으랬지!! 2007/07/21 13:11

  3. clio 수정/삭제 답변 달기

    워따~ 이화사마~ 장가가요?? 날짜가 은제 여요? ㅎㅎㅎㅎㅎㅎㅎ 2007/07/21 07:10

    1. siji 수정/삭제

      클리오도 이참에 장가 가부러! 엄청 좋아분당께! 2007/07/21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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