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우+이화 만난지 5주년 기념일,
하루종일 신혼집을 물청소하고
추레하기 그지 없는 모습으로
우리의 새 식탁에서 맛없는 초코케익 사다가 포도주스로 건배했다.
행복하고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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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년 (20020717-20070717)
: hanos+design魚 2007/07/19 00:14
Hanos' Diary #93420070717, 화요일, 좋아하는 날씨 JEUHOUS 청소를 마치고 오늘은 신혼집 이사+청소를 완료한 날이자우리가 사귄지 5년째 되는 날이었다.하루 종일 가구를 배치하고 창틀과 바닥을 닦다..

영스
부러워......눈물나쟎어.........엉엉.. 2007/07/19 17:44
siji
부러워마, 영스에겐 밝은 미래만이 빛나고 있어!
청순가련엽기여유만만 영스야말로 21세기 로맨스의 주인공! 2007/07/19 22:38
tedory
야. 우선 에어콘 있는 거 보구 진ㅉ ㅏ부러웠구.
감동하다가 수박문제보고 진짜 웃었다.
그 사람 누구야? 설명 잘 한 사람?
놀랐어. 우리 신랑스럽다.
그리고 정말 부럽다. 행복하게 잘 살아.
난 수박싫어해.
계속 증발시킬꺼야. 2007/07/20 18:10
siji
한젼에겐 김치문제가 적격이지.
그나저나,
내가 너 육류섭취 고만하고 야채와 과일을 먹으랬지!! 2007/07/21 13:11
clio
워따~ 이화사마~ 장가가요?? 날짜가 은제 여요? ㅎㅎㅎㅎㅎㅎㅎ 2007/07/21 07:10
siji
클리오도 이참에 장가 가부러! 엄청 좋아분당께! 2007/07/21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