즁붹 2009/01/06 15:44 # M/D Reply
한국가기 싫다.
siji 2009/01/06 21:43 M/D Permalink
죙벩이 나도 니가 계속 거기서 웃으면서 살면 좋겠다만.. 우선 와서 보자 그리고 가족이민을 추진해보자
kangjoseph 2008/12/18 21:53 # M/D Reply
누나, 조만간 콜콜? 정호도 8일날 생일이었다네요. 오늘 전화왔어요. 생일이었다구 ㅠ.ㅠ 얼마나 미안하던지. 지금은 24일을 생각하고 있는데 어떠쉰지?
siji 2008/12/20 23:58 M/D Permalink
헉 역시 메신져 등록이 안되어 있으니 생일을 알 길이 없었구나 ㅠ.ㅠ 정호 서운하겠네 24일은 재우랑 나랑 둘 다 콜. 외출하기 힘든 아기 엄마랑, 최근 커플된 S군 빼고는 다들 씽글이니 괜찮겠지? ㅋㅋ S는 새로 사귄 여친 데리고 나와도 좋을텐데 ㅋㅋ
장생 2008/10/21 16:16 # M/D Reply
이수 잘 지내고 있지 ? ^ ^ 이수 글들을 보면, 이수는 정말 매순간 숨쉬며 매순을 잘 음미하며 사는거 같아 그것이 슬픈일이건, 기쁜일이건, 무료한 일이건 .. 이수의 그런 생생한 삶을 가끔 들여다 보는게 재미있다 이수 미쓰유 ---
siji 2008/10/22 18:56 M/D Permalink
장생의 이 글이 정말 큰 위로가 된다. 고마워. 빨리 유엔사무총장이나 돼-
쏭쓰 2008/09/11 03:24 # M/D Reply
이화가 얼마나 좋은 엄마가 될건지, 난 너무나 상상이 간다. 글들을 보니, 이화가 마음의 여유가 없을 정도면 일이 많이 빡실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난 의외로 내성적이어서 사람들을 평소에 많이 만나면 슬쩍 지치는 편인데, 이상하게 애들하고 있을때는 에너지가 많이 소진되지는 않는거 같아. 가족이라서 그런가. 그런데 막상 아기가 생기면, 남편이 섭섭할 일들이 무지 많이 생기더라.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거의 본능적으로 애들 먹는거, 입는거, 아픈거만 챙기고 있더라. 남편도 거의 신경안쓰는 제3의 애로 둔갑되고... 그래서 신혼이라는 시간이 충분히 주어지는 것도 좋은거 같아. 보호받고 챙겨주는 시간들이 충분히 있어야 또 다른 시간을 견디는 내공을 쌓을수도 있고. 이화글 보니까, 갑자기 애들하고 잘 놀아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거의 같이 노는 수준이지만 ^^ ) 시간이 훌쩍 간다 벌써 가을이네. 산책도 하고 음악도 듣고 좋은 시간들 보내 이화야...
siji 2008/09/16 21:53 M/D Permalink
보림아, 내가 맨날 너무 엄살을 부렸나봐 ㅋㅋ 사람 사는게 다 똑같은 건데 말이야. 자기 애들 키우기도 힘에 부쳐서, 누군가에게 맡기고 회사에 가버리고 싶다는 사람의 말을 들을 땐, 무슨 저런 엄마가 있나- 싶다가도, 내가 나중에 애 키우다 너무 힘들어서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 근데 보림이 너는 애들을 정말 즐거워하면서 키우는 것 같아. 그게 아이들한테도 잘 전달이 되는 것 같고. 우리 덜렁이 보림이가 이렇게 좋은 엄마가 될 줄은 상상도 못했네 ^^ 나도 놀고 싶다. 시율이랑 시화랑. 책도 읽어주고, 손인형 놀이도 해주고. 히히히 각자의 자리에서 열매맺으며 살아보자 보림아.
seki 2008/07/14 01:29 # M/D Reply
누나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제주도에서 출장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어요 :) 그래도 우리중에 가장 먼저 매스컴도 타시공 헤헤 멋져요~ 누나의 생일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siji 2008/07/20 19:28 M/D Permalink
너랑 신혁이랑 제주도에서 찍은 멋진 사진이 생각나더라- 세기가 이렇게 챙겨주니 완전 고맙네 역시 세기, 까다로운 배이화누나 검증받은 멋진 남자! 주말에 보자규-
갬 2008/07/10 20:51 # M/D Reply
이주 조금 보고파 생일축하해.
siji 2008/07/13 20:53 M/D Permalink
중뷁
방명록
즁붹 2009/01/06 15:44 # M/D Reply
한국가기 싫다.
siji 2009/01/06 21:43 M/D Permalink
죙벩이
나도 니가 계속 거기서 웃으면서 살면 좋겠다만..
우선 와서 보자
그리고 가족이민을 추진해보자
kangjoseph 2008/12/18 21:53 # M/D Reply
누나,
조만간 콜콜? 정호도 8일날 생일이었다네요. 오늘 전화왔어요. 생일이었다구 ㅠ.ㅠ 얼마나 미안하던지.
지금은 24일을 생각하고 있는데 어떠쉰지?
siji 2008/12/20 23:58 M/D Permalink
헉
역시 메신져 등록이 안되어 있으니 생일을 알 길이 없었구나 ㅠ.ㅠ 정호 서운하겠네
24일은 재우랑 나랑 둘 다 콜. 외출하기 힘든 아기 엄마랑, 최근 커플된 S군 빼고는 다들 씽글이니 괜찮겠지? ㅋㅋ S는 새로 사귄 여친 데리고 나와도 좋을텐데 ㅋㅋ
장생 2008/10/21 16:16 # M/D Reply
이수 잘 지내고 있지 ? ^ ^ 이수 글들을 보면, 이수는 정말 매순간 숨쉬며 매순을 잘 음미하며 사는거 같아
그것이 슬픈일이건, 기쁜일이건, 무료한 일이건 .. 이수의 그런 생생한 삶을 가끔 들여다 보는게 재미있다
이수 미쓰유 ---
siji 2008/10/22 18:56 M/D Permalink
장생의 이 글이 정말 큰 위로가 된다.
고마워. 빨리 유엔사무총장이나 돼-
쏭쓰 2008/09/11 03:24 # M/D Reply
이화가 얼마나 좋은 엄마가 될건지, 난 너무나 상상이 간다.
글들을 보니, 이화가 마음의 여유가 없을 정도면 일이 많이 빡실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난 의외로 내성적이어서 사람들을 평소에 많이 만나면 슬쩍 지치는 편인데, 이상하게 애들하고 있을때는 에너지가 많이 소진되지는 않는거 같아. 가족이라서 그런가.
그런데 막상 아기가 생기면, 남편이 섭섭할 일들이 무지 많이 생기더라.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거의 본능적으로 애들 먹는거, 입는거, 아픈거만 챙기고 있더라.
남편도 거의 신경안쓰는 제3의 애로 둔갑되고...
그래서 신혼이라는 시간이 충분히 주어지는 것도 좋은거 같아.
보호받고 챙겨주는 시간들이 충분히 있어야 또 다른 시간을 견디는 내공을 쌓을수도 있고.
이화글 보니까, 갑자기 애들하고 잘 놀아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거의 같이 노는 수준이지만 ^^ )
시간이 훌쩍 간다 벌써 가을이네. 산책도 하고 음악도 듣고 좋은 시간들 보내 이화야...
siji 2008/09/16 21:53 M/D Permalink
보림아, 내가 맨날 너무 엄살을 부렸나봐 ㅋㅋ 사람 사는게 다 똑같은 건데 말이야.
자기 애들 키우기도 힘에 부쳐서, 누군가에게 맡기고 회사에 가버리고 싶다는 사람의 말을 들을 땐, 무슨 저런 엄마가 있나- 싶다가도, 내가 나중에 애 키우다 너무 힘들어서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
근데 보림이 너는 애들을 정말 즐거워하면서 키우는 것 같아. 그게 아이들한테도 잘 전달이 되는 것 같고. 우리 덜렁이 보림이가 이렇게 좋은 엄마가 될 줄은 상상도 못했네 ^^
나도 놀고 싶다. 시율이랑 시화랑. 책도 읽어주고, 손인형 놀이도 해주고. 히히히
각자의 자리에서 열매맺으며 살아보자 보림아.
seki 2008/07/14 01:29 # M/D Reply
누나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제주도에서 출장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어요 :)
그래도 우리중에 가장 먼저 매스컴도 타시공 헤헤 멋져요~ 누나의 생일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siji 2008/07/20 19:28 M/D Permalink
너랑 신혁이랑 제주도에서 찍은 멋진 사진이 생각나더라-
세기가 이렇게 챙겨주니 완전 고맙네
역시 세기, 까다로운 배이화누나 검증받은 멋진 남자!
주말에 보자규-
갬 2008/07/10 20:51 # M/D Reply
이주 조금 보고파
생일축하해.
siji 2008/07/13 20:53 M/D Permalink
중뷁